주말에 폭력의 역사 보고 너무 좋아서 이스턴 프라미스까지 연달아 봄로버트 패틴슨보다 비고 모텐슨이 크로넨버그 영화에 잘어울리네이스턴 프라미스는 속편 제작하려다가 무산됐던데ㅋ찝찝하게 끝나서 아쉬운데 제발좀 만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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