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보는게 고문인 영화임
러시아 역사나 미술에 대해 잘알면 재밌을지도
카메라 1인칭 시점에 원테이크인것만 좀 신기할 뿐
관둬야겟닼ㅋㅋㅋㅋ
공간을 지나면서 과거랑 현재, 인물, 소소한 일상을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한 게 대단하더라. 러시아 겨울궁전이나 인물들 좀 알면 더 재미있을 듯. 마지막 황제 일가도 잠깐 나오는데 좀 뭉클해지는 것도 있고
마지막에 무도회가 끝나면서 사람들이 나가는 장면은 화려한 과거가 떠나가는 아쉬움도 느껴지고 타르콥스키의 거울도 이런 맥락에서 보면 좋을 것 같네
끝까지 보는게 고문인 영화임
러시아 역사나 미술에 대해 잘알면 재밌을지도
카메라 1인칭 시점에 원테이크인것만 좀 신기할 뿐
관둬야겟닼ㅋㅋㅋㅋ
공간을 지나면서 과거랑 현재, 인물, 소소한 일상을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한 게 대단하더라. 러시아 겨울궁전이나 인물들 좀 알면 더 재미있을 듯. 마지막 황제 일가도 잠깐 나오는데 좀 뭉클해지는 것도 있고
마지막에 무도회가 끝나면서 사람들이 나가는 장면은 화려한 과거가 떠나가는 아쉬움도 느껴지고 타르콥스키의 거울도 이런 맥락에서 보면 좋을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