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상: 류승완 (베테랑) :류승완식 연출의 정점남우주연상: 황정민 (국제시장,베테랑) 유아인 (베테랑,사 도) 공동수상 혹은 양분 명불허전과 재발견여우주연상 예상: 김혜수(차이나타운) 개인적인 바람 : 이정현(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한공주에 이어 또 한번 독립영화의 기적을 기대남우조연상: 오달수( 국제시장, 조선명탐정, 암살, 베테랑) 도합 4000만 관객의 아우라여우조연상 : 진경 ( 암살, 베테랑) 기근속에 숨겨진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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