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지... 근데 또 90년대 내려가는 영화만 말해도 괜히 허세니 뭐니 관심도 없는 말 들을 거 같아서 됐고
가까운 예로 브로크백마운틴이나 화양연화같은 것만 해도 나 같은 경우는 별 망설임 없이 이터널선샤인 보다 좋다고 생각함.
2012년 포르투갈 영화 중에 타부도 로맨슨데 개인적으론 21세기 영화중엔 제일 좋아하는 영화고
최근에 본 이민자만 해도 매우 훌륭했음 ㅇㅇ
많지... 근데 또 90년대 내려가는 영화만 말해도 괜히 허세니 뭐니 관심도 없는 말 들을 거 같아서 됐고
가까운 예로 브로크백마운틴이나 화양연화같은 것만 해도 나 같은 경우는 별 망설임 없이 이터널선샤인 보다 좋다고 생각함.
2012년 포르투갈 영화 중에 타부도 로맨슨데 개인적으론 21세기 영화중엔 제일 좋아하는 영화고
최근에 본 이민자만 해도 매우 훌륭했음 ㅇㅇ
이민자는 이터널선샤인보다 아주 뛰어나다고 생각하진 않음.
브벡같은경우는 좀공감안갔음 감정자체가 - DCW
정확한 사랑을 표현하려 했던 로렌스 애니웨이
사랑영화긴하다만 컨셉이 워낙 달라서
그렇죠 이터널선샤인은 sf쪽에 가까운.. 좀 보편적인 사랑이라고 칭하긴 무리가 있음
반면 브벡은 게이들을 다룸에도 굉장히 담담하고 설득력잇게 그려내서.. 자꾸 생각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