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려 고전중심의 영화관에서 탈피해
현대 영화들을 높은 순위에 집어넣엇다는 점에서
개혁적인 시도로 바라보아야 하는게 아닌지
개인적으로 대부2보다 화양연화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렇개 따지면 제일 억울한건 길의 노래지 고작 41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