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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 저의 자살에 대해 가장 비관적 태도를 보일 수 있고 가장 슬픔이 짧지만 저라는 존재를 가장 오래 생각해줄 수 있는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모든것을 맡긴것같은 말 끝에 자살은 최고로 바보스러운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바보스러운것이 가장 저답다고 말했던 친구의 말을 지금에서야 떠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