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내 취향아님 남자들만의 세계에 치우쳐져서 공감도 안가고 재미도 없음
또 완전 주류적임
딱 봐도 아 할리우드 영화. 미국 영화
처음보는 영화인데도 어디서 많이 본듯한 클리셰가 난무함
분위기부터 대사 장면까지 너무 개성이없음
살짝 마이너적인게 잇어야 되는데
영화스타일 자체가 하나만 봐도 질림
위대하다? 이런것도 사실 와닿지않음
근데 우디는 남자 여자 섞어서 균형을 이루고
어떻게 보면 스타일이 여성적임
재밌고 공감을 필수로 들어감
그래서 관객들이 재밌어 하고
딱히 전작이랑 크게 다른 주제는 아닌데도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나가는 감독이 좋음
각본도 좋고 재미도 있고
본지 오래되도 아 그거 좋았지 하고 떠오르는 감독들은
루이 말. 빌리 와일더. 프랑수아 오종. 스티븐 달드리.
시대를 타지않고 재미가 있는 영화들임
메갈보 쌍년아 꺼져라
그래서 본인이 여자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