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편한편 다 따지는거는 솔직히 어디 기관의 협조를 구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일일거 같고
그냥 본인이 자주 보게 된 영화를 더 잘 기억하는 것 뿐 ㅇ ㅏ니냐? ;;
90년대 이전 영화를 잘 안 본 사람들은 90~00년 영화가 좋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왜냐면 1990~2015년 영화 중에 더 잘 살아남은 영화들은 90~00이니까.
그 후의 최근 몇 년의 영화들은 이미 접근성이 존나게 좋기 때문에 어쨌든 보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그저그런 영화도 많이 보게 마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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