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유령같은 구성들
금발여인,가발,허구의여인,실재, 죽음, 시체
스크린이찢어질듯한 몽타주
이런와중에 정말 사물이 응시하는듯한 태도의 윤리성.
악이나 건드릴수없는 영역에 대한 정엄하고,
인간이란, 이성의 상실에대해
사물화의 솔직함을 있는그대로 이끌어내
무심히응시하는 숏들
상승하는 사운드, 차가운 이미지들
허구의 구성들, 길잃은 욕망들
그앞에진실을드러내지만 결코붙잡기힘든
연기같은 체험들
영화란 허구, 죽음과 시체에대한 카메라의 태도.
드러낼수있는것은 보이지않는 태도로,
드러낼수없는것은 보이는 유령들로...크
걍 마스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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