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코나 레옹 같이 세상 풍파 속 독고다이로 살아가는 캐릭터가 히로인으로 인해 감화되어 평화를 갖게되는 스토리라인의 웰메이드 영화 더 뭐있을까?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느낌의 캐릭터위주로 좋은 영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