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춤 추는걸로 결말 끝낼거면 혜경궁 홍씨보다 영조한테 그 춤을 추는게 낫지않았울까? 혜경궁 홍씨가 영화 내에서 뭐 사도를 크게 그리워한다는 느낌을 못받아서 영화결말이 좀 이상하게 느껴졌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