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쫄깃 스릴러 영화!

국내외를 막론하고 성공하는데 다 이유있다!

실화를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들.

 

 

 

 

전대미문의 미제 살인사건 살인마 조디악에 관한 영화

조디악

 

 

253D5A3F560104200258B1

 

 

최근에 나를 찾아줘 열풍을 일으켰던 감독인

데이빗 핀처가 1960~70년대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살인마

조디악을 소재로 한 영화

 

 

 

250B97435601044B29C608

 

 

조디악은 실제로 피해자들에게 자신의 흔적을 남기기를 좋아하고

경찰들에게 피 묻은 천을 편지에 담아 보내는 것을 즐겼다고...

 세상에 싸이코패스 천지다 천지야ㅠ_ㅠ

 

 

232DAD3E5601049A2A9921

 

 

 

 

 

두번쨰로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이야기

 이미테이션 게임

 

212C714456010381226559

 

 

천재 수학자 튜링이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나치의 암호 해독을 위한 크리스토퍼 라는 기계를 제작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비극적인 이야기

 

 

 

272FF3455601039C1B5186

 

 

 

전쟁의 운명이 걸린 암호 해독을 수학자에게 맡긴다는

독특한 소재가 실화였다니 ㄷㄷ

사람들이 오이배치한테만 열광하는게 아니었음

 

 

 

 

 

 

그리고 디 아더스를 연출한 스릴러 거장 감독 알렌한드로의 신작

리그레션

(*역행/퇴행을 뜻하는 단어로정신분석학적으로 기억의 재생을 의미한다.
최면을 이용해, 충격을 유발했던 과거 사건을 다시 체험하게 해 
무의식적으로 삭제한 기억을 되살리는 수사 방법의 일환)

 

 

<iframe width="640" height="360" title="[예고편] 리그레션"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df4aGNK4JFbjBtb3CbJJ4e&play_loc=undefined&alert=true"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엠마 왓슨의 첫 성인연기라고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피해자는 있지만 범인은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와 비밀스러운 소녀의 이야기라고.

 

 

243E01405601033007C313

 

 

 

연기 구멍 없는 엠마 왓슨과 함께하는

전 세계를 미궁에 빠뜨린 실화라고 하니 더 기대됨 

 

  

 

25024A3D5600FFAA13D9BA

 

 

 

 

 

그리고 우리나라 미제 연쇄 살인 사건 하면 떠오르는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살인의 추억

 

 

273D4243560104F004C0D9

 

 

 

이 영화에서 범인의 얼굴은 단 한번도 나오지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범인이 누군지 알 것만 같은 기분...

 

 

2106E6435601051133DBA0

 

 

 

맨 마지막에 송강호가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행적을 들으며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스크린 속의

관객들을 바라볼 때 진심 소름....

 

공소시효가 지났는데 잡지 못하고 생각만 해도 울화통...ㅠ_ㅠ

 

 

 

 

또 이 영화 보면 슈퍼 아줌마 괜히 미워진다

한국의 희대 살인마 유영철의 이야기로 재구성된 추격자

 

 

216A26465601054523101F

 

 

 

실제로 유영철은 영화 속에 나온 잔인한 살인 방식으로

10개월 동안 21명을 살해하며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든 인물

 

 

230DB43D56010599273AE6

 

 

하정우의 눈빛 연기는 아직도 잊지 못하겠음...

 

 

25244D3F5601056D1CC1DD

 

 

 

 

 

마지막으로 손현주 아저씨가 신고를 안해서

발암하게 만드는 영화 숨바꼭질

 

 

25401141560105B50B4053

  

숨바꼭질 괴담이라고 해서 전세계적으로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사람들을 소재로 활용했다.

 

 

217F9546560105DB158C39

 

우리나라에서는 인천에서도 원룸가에 초인종 옆 의문의 암호를 만들어서 살고 있다는

도시 괴담이 한참 떠돌았었음ㅠ_ㅠ

 

 

이렇게 성공한 스릴러 영화들은 실제 일어났던 일이라

더 리얼하고 더 무섭게 느껴져서

공포가 배가 되는 듯ㅠ_ㅠ

 

 

확실히 요즘은 픽션보다 실화가 대세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