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은 인정 재밌었는데후반에질질 끌더니 끝까지 가관으로 눈물 질질 흘리며끝까지 늘어지게 질질질 끌던데7번방의선물이랑 관상이랑 다를바가 뭐냐?그리고 영화가 다른거 다 못살리고두 배우한테만 너무 기댄다. 연기력은 최상이였음.
난 안지루하고 잼께 봤음 14년후 사족 부분 빼고
사도는 신파 느낌 안나고 그 감정선을 적절하게 끌어올려주는 느낌 받아서 좋았음
중후반부엔 배우들도 그냥 내내 쳐울고 난 봉인해제하고 계속 쳐울었는데 신파론 안느껴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