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은 인정 재밌었는데
후반에
질질 끌더니 끝까지 가관으로 눈물 질질 흘리며
끝까지 늘어지게 질질질 끌던데

7번방의선물이랑 관상이랑 다를바가 뭐냐?
그리고 영화가 다른거 다 못살리고
두 배우한테만 너무 기댄다. 연기력은 최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