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경궁이 지 집안 쉴드쳐주려고 쓴 거라는데 사실임?

실제로 정조 살아있을땐 걍 지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의 삶만 이야기 하고 사도 이야기는 안하다가

정조 죽으니 그때서야 지 친정의 억울함을 호소 하는 내용의 글을 썼다던데

실제로 둘 사이는 어땠냐?

사도에서는 혜경궁이 사도에 대해 별감정 없는 거 같던데

그냥 사도에게 관심이 없음 뭘 하던지 무표정으로 있고

지 친정이랑 모의해서 사도 죽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건 너무 지나간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