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구상중 하나인데..


실제 인물을 모델로한 슬래셔 무비를 종종 상상하고는 했거든..

블랙 코미디?? 쓴웃음을 유도하게..


예를들어 어떤 식이냐면은.. 

연출구성이 시트콤 식이야 

왜? 시트콤하면 장면마다 호응소리가 있잖아


웃기면 하하하하 거린다던가 

안타까우면 우우우우우 거린다건가 


이런식으로 찍는다면 좋을것같아서 


내가 연출하고 싶은 의도는 그러니까 주인공이 차별이나 멸시받는 씬에서 

웃음효과를 넣는다던가해서 주인공의 심리를 달아오르게 하던가

이런식으로 해서 관객들이 주인공이 받는 모멸감에 더 공감할수있게끔 

나중에 사람들을 쏴죽이는 씬에서 

웃음효과가 나오게한다던가 


대충 무슨 말인줄 이해감??

이런 역설적인 시도를 하는 영화를 찍으면 어떨까


슬래셔 무비에다가 분위기만 시트콤 형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