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방같은 거 막 치고 놀길래
지켜보니까
마지막에 냄새맡나 싶었더니
낼름 집어 먹더라...

저래놓고 내 볼을 핥겠지

오늘은 떨어져서 자야겠다...
세상은 지금 러브 앤드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