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작 자신에 대한 고발에 대해선 면대면이란 물리성을 강조하지? 구라맞으면서?

이건 오롯이 자기자신이란 현존만이 중요하다는걸 자각하고있지만

그런 자각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버상에서 숱한 구라를 쳐온거에 대해선 일말의 어긋남도 느끼지않나?

그렇다면 이건 또 한번 실수를 반복하는거라 보는데 끝까지 자기자신에 대한 진정성만이 옳고

자기자신이 행한 행동들에 대해선 진정성이란 것은 없기에 무효화 될 수 있다는거 자체가

오롯이 자기자신 그 자체에 대한 진정성 까지 흔드는거라고 생각하지는않나?

또 한번 거짓이나 거품으로 숨는거랑 뭐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