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개뻔하고 식상한 중년 남녀들이 이쁘게 입고나와서


잔잔한 음악 흐르는 와중에 뻔하게 틀에 박힌 대사 날려주고...시발...


퍼블릭에너미 진짜 잠이 하나도 안오는 와중에 (그것도 아침에)


보다 졸고있는 나를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