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개뻔하고 식상한 중년 남녀들이 이쁘게 입고나와서잔잔한 음악 흐르는 와중에 뻔하게 틀에 박힌 대사 날려주고...시발...퍼블릭에너미 진짜 잠이 하나도 안오는 와중에 (그것도 아침에)보다 졸고있는 나를 발견함
ㅋㅋㅋㅋ ㄹㅇ 씹쓰레기중 하나
그때 쓸데없이 영잘알되고싶어서 마이클만 영화 보는 와중이었음. 히트는 평타. 콜래트럴은 씹상타취
혹시 이민자도 그럴거같은데 아니냐? 포스터만 봐도 퍼블릭에너미가 떠오르더라...............그리고 마리앙? 꼬띠아르........
난 개좋든에 ㅋㅋ
연출로 조진 영화같은데 영알못이라 많은걸 캐치못함 보는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