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고 한 새퀴들 다 나와
이건 외모지상주의를 풍자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여
결국 한효주는 겉모습이 아니라 그냥 사람 자체가 좋은거라고 하는데
연출은 전혀 반대방향으로 가고있음

이거 뭐야 대체
웃기기라도 하면 말을 안해
감동도 없어 그냥 감독이 지 영화에 취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됨
자뻑만 존나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