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공포에 질려서 잘 기억이 않나지만 

분명 그 사람들이 나한테 울부짖으면 좀 살려달려고 한것만큼은 확실히 기억남 

문너머로 형용할수 없는 소리가 새어나왔음 진짜 소름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