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데 비가 갑자기 존나쳐오길래 우산꺼내서 쓰면서 집가는데
횡단보도 건너는데 할머니가 다리 절룩거리면서 내옆지나가길래 안쓰러워서
" 우산 쓰세요, 전 하나 더 있어요. "
이러고 가방에서 우산꺼내는척하면서 쥐어줌
할머니가 고맙다면서 쓰면서 가는데
하나더있긴 개뿔
다젖음 시벌
집가는데 비가 갑자기 존나쳐오길래 우산꺼내서 쓰면서 집가는데
횡단보도 건너는데 할머니가 다리 절룩거리면서 내옆지나가길래 안쓰러워서
" 우산 쓰세요, 전 하나 더 있어요. "
이러고 가방에서 우산꺼내는척하면서 쥐어줌
할머니가 고맙다면서 쓰면서 가는데
하나더있긴 개뿔
다젖음 시벌
청년 복받을거야...
그 할머니 이제 벤츠 오고 기사가 "아이고 사모님 비 다 맞으셨네요 죄송해요"
저 청년 좀 쫓아 가보세
이런 쓰레기 우산을 나보도 주다니 조센징 노예는 어쩔 수 없구나
그대로 치고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