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폭주기관차라는 영화를 봤는데
이건 촬영 연출의 문제가 아니라 시나리오 대사 자체가 병슨같던데??
졸급박하게 쫒기는 상황에서 주인공이 내가 이겼다 하고 소리지르면서 질알발광을 하지않나
제대로된 밥도 못처먹는 극한의 교도소에서 헬스하면서 근육질 몸만들질 않나 ㅋㅋㅋㅋ
아침에 폭주기관차라는 영화를 봤는데
이건 촬영 연출의 문제가 아니라 시나리오 대사 자체가 병슨같던데??
졸급박하게 쫒기는 상황에서 주인공이 내가 이겼다 하고 소리지르면서 질알발광을 하지않나
제대로된 밥도 못처먹는 극한의 교도소에서 헬스하면서 근육질 몸만들질 않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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