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이 너무 심하니까 사람이 미쳐서괴물이 되어서 횡포를 부리고 다니는데그게 얼마나 심했으면 친모가 자기 자식을 처리해달라고 왕한테 고했을까실제로는 엄청 뚱뚱해서 맞는 뒤주 찾기도 힘들었다는데저 미친 괴물을 가둬 죽여야 해! 같은 느낌이었을 듯
헛소리하는정신병자가지하철같은칸에있는거같은기분일듯
근대 왜그렇게 죽였을까? 그냥 병으로 죽었다고 하고 몰래 끝내도 됐을텐데
살려두면 조선이 망했을 거란 말이 딱 맞는 상황이었을 듯. 어떤 피바람이 벌어졌을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