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동일한 해에 나와서


록키는 미국영화제를 정복하고


택시드라이버는 유럽 영화제를 정복함


내용과 감수성도 완전히 정반대의 영화


나같은 경우는


10대때 멋모르고 감동적인 록키를 좋아했고


20대 초반에 이런저런 명작영화 찾아보던 시절 택시드라이버를 높이 평가했고


지금은 다시 록키처럼 어느정도 대중성과 재미 희망성에 바탕을 둔 영화가 다시 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