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 아인 ' 은 오후 11시 11분 경 집으로 돌아가다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리고 눈을 깬 곳은, 다음날 오후 6시. 자신의 집 앞에서 깨어난다.
'아인' 은 어젯밤 일을 떠올리며 자신이 술에 취했는지.. 이상하게 생각하며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이상하다. 공기의 저항부터 예사롭지 않다.
모든것이 마치 거꾸로 가는것 같았다.
식탁위에 있던 빵을 먹은뒤 물을 마시자, 빵이 다시 나타났고, 물컵 안은 다시 물이 차며 나타났다.
시계를 보자 시간은 거꾸로 가고 있었고, 자신의 휴대폰 시계도 거꾸로 가고있었다.
밖으로 나가자 , 모든사람들이 뒤로 걸어가고있었다.
시간은 거꾸로 갔고, 우식은 이 모든 광경을 보며 놀란다.
우식은 계속해서 길거리를 지나지만 모든차들이 뒤로가고 있었고, 사람들도 뒤로가고있었다.
이로써 전날 저녁 11시11분이 되자 우식은 자신도 모르게 교통사고를 당했던 장소에 있었고 한번더 트럭에 치여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날 우식은 또 다시 자신의 집앞에서 깨어난다.
이번에는 무언가 다르다.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움직인다. 시간은 거꾸로 흘러간다.
우식은 지나가던사람들을 붙잡으며 " 저기요, 시간이 지금 거꾸로 가는게 맞나요? 왜 이런거죠? "
하지만 사람들은 시간은 원래 거꾸로 갔다고 답한다.
" 시간은 원래 거꾸로 가요, 어이 아저씨 무슨 문제있어요? 시간은 거꾸로 가고,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30년이에요. "
우식은 놀랍게도 시간이 거꾸로가며 모두에게 주어진 수명이 있다는걸 알게된다.
우식에게 주어진 수명은 정확히 18시간49분 이다.
우식은 다시 전날로 돌아가 11시 11분이 된다면 자신이 죽게될 것을 안다.
그리고 우식은 모든 힘을 다해 벗어날려 하지만 계속해서 시간은 흐르고... 우식은 어떻게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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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떰?
시간이 거꾸로 가는건 좋은데 반복되는건 별루임
근데 내가 벤자민을 안 봐서 그러는데 그거랑 겹치는 부분이 생길 듯;;
ㅇㅇ / 시간이 거꾸로 가는걸 한번 해주는건 괜찮?
별로 좋은설정같지않아
교통사고를 당하고 시간이 거꾸로 가고 수명이 주어졌다는걸 안다 이 아이디어는 좋은거 같은데~ 시나리오로 나머지 부분을 채우려면 머리 아플듯;;
다세포소녀가 되냐 지구를 지켜라가 되냐 아닐까? ㅋㅋㅋ
그럼 시박 태어난 아기는 아기인상태에서 거꾸로 어떻게 돌아가냐
ㄴ 그게 모순
기발한건 알겠는디 확 와닿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