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라기보다는 열등감에 쩔어서 남 깎아내리는거에 집착하는 애 같은데
저렇게 꾸준하게 욕을 먹어도 글 복붙해서 올리고 주작하는거보면 어지간히도 무시당하고 살아서 강박증이 생긴듯
그게 아니면 그냥 머리가 모자란건가 몇년동안 바뀌는거 없이 계속 저 수준에서만 머무른거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한거 같다.
컨셉이라기보다는 열등감에 쩔어서 남 깎아내리는거에 집착하는 애 같은데
저렇게 꾸준하게 욕을 먹어도 글 복붙해서 올리고 주작하는거보면 어지간히도 무시당하고 살아서 강박증이 생긴듯
그게 아니면 그냥 머리가 모자란건가 몇년동안 바뀌는거 없이 계속 저 수준에서만 머무른거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한거 같다.
ㄴ 그런거치고는 너무 진의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