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아니지만 성장하는게 눈에 보인다

어그로나 끌던 시절보단 요즘이 나아보임

보이후드에서 메이슨 주니어가 한 고딩쯤 됐을때 자긴 다컸다는듯이 철학적인 이야기하고 괜히 똥폼 분위기잡는 시절이 있는데 자성이가 딱 이 시기같음.

자긴 이제 예전과 다르고 객관적이고 냉철하다고 생각이 드는거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영갤을 바라보니 영갤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하는거고

물론 영갤은 자성이 말마따나 문제있는거 맞음 좆목은 차치하고서라도 너무 특정갤러에 집착하는 모습이 타 갤과는 다른모습같다

아무튼 자성이의 성장하는 모습에 참 기쁘네

아는 자는 말이 없다고 노자가 말했었지 자성이가 좀 더 성장해서 말을 줄이고 영갤을 관망하는 포지션으로 자리잡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