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하니까
내가 느낀 안타까움은 예매를 실패했다는 것에대한 박탈감에의해 부풀려진것이고
그것들이 걷히니 그다지 아쉽지 않더라

성공한 것들이 진짜로 보고싶었던 것들

정말 아쉬운게 있다면 자리가 거진 쓰레기라는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