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겁쟁이내가 제일 심하게 겁쟁이였을때가 막 독립했을때그땐 세상이 그냥 다 무섭더라 사람도 무섭고 환경도 무섭고엄마 아빠랑 맨날 싸우고 그랬어도 부모님 품 안이라는게 얼마나 심적으로 안정되는건지 처음 느낌의존적이지 않다고 생각했는데그게 이 사람 저 사람한테 이미 많이 의존하고 있는 상태라자각을 못했던거 같음 ㅇㅇ
공권력 무서워함
죄짓지말고살거
나는 내가 나 다치게 하는건 괜찮은데 남이 나 다치게 하는거 정말 싫어함 ㅋㅋ
ㄴ ㅋㅋㅋㅋ 나랑 똑같네 ㅋㅋㅋㅋ 나도 존나 쫄리는거 있으면 오히려 아닌척함 허세 ㅋㅋㅋㅋㅋㅋ
저 겁보임 그래서 자살 못함
조르바죽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