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졸작이다. 이준익 감독 솔직히 영화 잘 모르는것 같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때도 와 이런 개망작이..했는데 이젠 이준익에 대해 확신이 생겼다

졸작은 아니다 이준익감독은 이걸 사극영화로 찍은것도 아니고 정치색 다 빼고 스토리를 가정사에 치중했고 잘못된 꼰대마인드에 대해 많이 지적했지 겉으로 보이는 시나리오와 내면에 의미하고 있는 보이지 않은 상징 표현은 탁월했다고 본다 나쁘지는 않은 영화야 예술적으로 볼때

백뭐시기 연기가 아주 안 좋았고. 난 이준익의 연출이 아주 최악이라고 본다. 긴장감 있는 장면에서 쌩뚱맞게 희화화하는 대사나 연기같은 것도 연출자가 원하는 것이고 그런 걸 스스로 센스있다 생각하고 자부심있어하는 것 같던데 공감 전혀 안되는 자위수준이다. 최악이고 최악이다. 그걸 좋게 보는 관객 수준이나 그런 감독한테 펀딩이 되는 게 한국영화수준임. 예술 운운하는데애 초에 영화가 대중성이든 뭐든 예술이다. 니가 영화를 예술로 보고 안목이 있다면 그런 완성도 떨어지는 영화를 옹호하진 않겠지. 만약 조예가 깊다거나 종사자이면 관둬라. 너 안목없다




첫번째 3번째가 사도 까는 사람이 쓴글 중간은 사도 나름 옹호해주는 사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