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그대로 주연 양동근 그대로 임10년넘게 지난걸 이제서야..감독도 노답감독인데..망삘이네양동근은 드라마시트콤대박치고 영화도 와일드카드 연기 좋았는데 들어오는 작품보면.. 한숨 나오는 c급 영화뿐이니 참..
바람의 파이터 영화 그거 지금생각하면 어이없음 산골짜기에서 콩 두쪽 먹으면서 근육 기르는걸 내가 어릴때 보고 빨았다니...
커서 헬스하면서 영양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알고난후 바람의 파이터는 그냥 무협영화구나 싶었음
응? 뜬금없네ㅋㅋ
명량 암살에 묻어가는 애국마케팅하지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