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평점부터 2/10
스토리
은퇴한 돈많은 70세 할배(드니로)가 온라인의류쇼핑몰회사에 인턴접수
말도 안되는 개소리하면서 갑자기 인턴지원함 존나 황당함
누가봐도 돈좀있어보이고 말을 잘해서 (영화에서는 모두가 호감갖는 할아범) 인턴합격
거기 사장이 여잔데(헤서웨이) 지혼자 아이디어 가지고 차린회사가 일년만에 대박남
역시 개연성 좆도 없음 이 년은 회사에서 자전거 타고다님
할배말고 사장주변의 남자들이 전부 게이삘남
이할아범이 여자사장 꼬봉이 되서 고민들어주고 애기랑 놀아주고 일도 잘함(70살 할아범이 만능임ㅋ 말도안되짘ㅋㅋㅋ)
한마디로 노오오오오력을 존나게해서 여사장이 할아범한테 의지하게됨
사장년은 다른 묵묵히 일하는 사원들은 이름도 모르년이 사원들한테 할아범 좀 배우라고 지랄함ㅋㅋㅋㅋ개좆같음
존나 뜬금없이 남편새끼 바람나고 할아범이 여사장 고민들어주고 또 남편새끼가 뜬금없이 화해신청ㅋㅋㅋㅋ
레알 보고 나서 빡도는 영화 볼때는 그냥 존나 지루하고 도대체 뭔소린지 할아범새끼가 현실성 좆도없고
영화에서 흔히 보이는 인간적인 고뇌는 그 깊이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이 모든 원인을 살펴봤더니 영화 감독이 낸시 마이어스. 즉 보지였음
역시 보지 대가리에서는 이런영화밖에 나올수가 없는건가 존나 실망한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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