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목은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대충 기억나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 남자 주인공은 소년인데, 몽유병이 있습니다. 달밤에 몽유병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어떤 여자 집 천장 구멍에 빠져서 그 여자 침대로 떨어집니다.
- 여자 주인공은 20 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인데, 할머니 집에 놀러온 여자입니다.
- 침대로 떨어진 걸 계기로 남녀는 친해지고 정사도 나눕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정사를 가르쳐줍니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서로의 비밀스러운 부위에 이름을 지어주는 장면입니다.
- 결국 여자는 자신의 집으로 떠나고 남자 주인공은 여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아버지를 용서하나 ? 뭐 그렇습니다.
사실 정사씬에 포커스를 맞추고 봤었어서(대략 2008~2009 년 정도)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다시 한번 보고 싶은데 도저히 못찾겠네요. 형님들 혹시 영화 제목을 아시면 좀 알려주시면 진심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엘로이는 죽마를 타고, 파이 모형을 쓰며 광고를 하는 게 직업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 밤에 혼자 돌아다니는 몽유병을 앓게 된 엘로이는 형이 밤에 매달아 놓은 냄비들로 계단 밑으로 못 내려가게 되자, 이웃집 옥상을 넘나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천창을 열어 놓은 엘비라의 침대 위로 발을 헛디뎌 떨어지게 되고, 할머니의 집에 휴가차 놀러 온 엘비라와 만나게 된다. 엘로이의 사연을 듣게 된 엘비라는 사람들이 어루만져 주지 못하는 아픔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그를 색다른 방식으로 치료해 주는데... 이거 아님?
아 소년이라고 했지 소년이 10살 이정도 아니고 십대 아님? 이거 비슷한거 또 있었는데.. 그건 보트 사고가 연관된 그런거 였던것같은데.. 아..
저거 돈 룩 다운(2008) 아까 아니라고 했는데 다시 보고 그래도 아니면 .? 말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