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낚였네.
1편 뭔가 있나 했더니
결국 하찮은 좀비물이었다니 ㅉㅉ
내가 영화를 너무 봤나 아니면 영화를 그렇게 만든 거냐
너무 뻔하다. 좀비물 싫어해서 몇 개 안봤는데
장르를 떠나 영화가 식상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놈들이 좀 거칠어서 그렇지 착한 일 하는데
왜 저항하고 지랄? 오히려 영웅으로 그려지고 있어 ㅋㅋ
희생물이 될 단위 개체의 입장에서는 자기 목숨 살자고 할 수 있는데
대의를 아는 여자의 행동이 결국엔 옳다. 어쨌든 치료제가 필요하니까.
부당한 전쟁에서도 총알받이로 젊은 청춘들이 희생도 하는데 말이여
그건 괜찮고 실험대상은 안된다 이거지? 응?
내가 알기론 그거 무슨 반전 또있음
걍 ㅈ노잼ㅋ
대한민국 피의 이기홍이 나오는게 재미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