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영화막판에 소지섭나오는장면들 왜넣었는지도 모르겠고 부채춤추는장면 나올때 개지루하고 짜증나더라
댓글 7
ㅇㅈ
익명(123.228)2015-09-25 15:20:00
왜 잔인한 아버지가 되야했는지 친히 설명충짓 해주잖아. 종묘사직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정대만(kokekoke)2015-09-25 15:21:00
그건 끝까지 소통 부재로 서로 증오하다가 죽기 직전에야 겨우 소통된 걸 보여줌. 대사에도 "저승의 갈림길에서야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구나."보면 알 수 있음. 마지막 소지섭 나오는 장면은 혜경궁 환갑잔치 겸 사도세자의 혼을 기리는 춤으로 나온 거 같은데 솔직히 너무 길었음.
1010(27.1)2015-09-25 15:23:00
뭔가 부성애적인 것도 아니고 뭔가 애매함...
코코어어(pil9603)2015-09-25 15:25:00
ㄹㅇ
익명(211.246)2015-09-25 15:28:00
첫문단은 공감
익명(39.7)2015-09-25 15:28:00
종묘사직? 은 개뿔. 그딴 200년전 감성이 지금세대에게 먹히냐. 차라리 국가안보가 더 믿기 좋겠다. 그걸 이해해준다는 정대만이도 한심
ㅇㅈ
왜 잔인한 아버지가 되야했는지 친히 설명충짓 해주잖아. 종묘사직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그건 끝까지 소통 부재로 서로 증오하다가 죽기 직전에야 겨우 소통된 걸 보여줌. 대사에도 "저승의 갈림길에서야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구나."보면 알 수 있음. 마지막 소지섭 나오는 장면은 혜경궁 환갑잔치 겸 사도세자의 혼을 기리는 춤으로 나온 거 같은데 솔직히 너무 길었음.
뭔가 부성애적인 것도 아니고 뭔가 애매함...
ㄹㅇ
첫문단은 공감
종묘사직? 은 개뿔. 그딴 200년전 감성이 지금세대에게 먹히냐. 차라리 국가안보가 더 믿기 좋겠다. 그걸 이해해준다는 정대만이도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