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은 SF에 가까운 영화고


메멘토, 인섬니아는 스릴러



다크나이트 트릴로지야 뭐...


007로 첩보물 첫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욕심이 큰건가


놀란정도면 동생 채찍으로 후려쳐가면서 첩보물 각본하나 만들어놓고 자기 프랜차이즈 시작해도 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