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계에서도 물론 인정받고 있지만

국내에서 유독 빨리는 이유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인의 일상을 담아낸 영화를 찍어서 그런거 아니냐

프랑스나 유럽 예술 영화처럼

이전엔 이런 영화들이 없었지

대부분이 문학적인 풍취나 사회 문제를 다룬 영화들이 대세였고

로메르나 브뉴엘, 크쥐쉬토프 같은 작품을 국내에서 홍상수가 처음으로

시도한 작가라 더욱 빨리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