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도 읽고
관련 정보도 엮고
사회 반응이나 여론도 읽고
거기에서 사회적 영화사적 그런 의미를 재해석 해내거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는 게
비평가다 이기야
감독 의도만 추리하면 뭐 탐정이냐?
그러니까 봉준호 감독 같은 경우도 평론가들의 평 듣고서
그럴 수도 있네요
이러고 마는거지
너같은 생각이 뭐냐면
무조건 정답은 하나야!
이런 아주 무식하고 단순하고 헬조센 교육에 충실한
똥멍청이라는 거
아 그리고 물론 평론가들의 비평을 읽고 옹호하거나 반론하거나
취하는 건 관객의 몫임
관객에게 호응을 못 얻으면 어차피 그런 비평가는 나가리임
영화보면서 정답 찾지마라
니가 느끼고 보는 그대로다
정보를 더 얻고싶으면 평론가들의 의견중에 니가 선택하면 되는거
관련 정보도 엮고
사회 반응이나 여론도 읽고
거기에서 사회적 영화사적 그런 의미를 재해석 해내거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는 게
비평가다 이기야
감독 의도만 추리하면 뭐 탐정이냐?
그러니까 봉준호 감독 같은 경우도 평론가들의 평 듣고서
그럴 수도 있네요
이러고 마는거지
너같은 생각이 뭐냐면
무조건 정답은 하나야!
이런 아주 무식하고 단순하고 헬조센 교육에 충실한
똥멍청이라는 거
아 그리고 물론 평론가들의 비평을 읽고 옹호하거나 반론하거나
취하는 건 관객의 몫임
관객에게 호응을 못 얻으면 어차피 그런 비평가는 나가리임
영화보면서 정답 찾지마라
니가 느끼고 보는 그대로다
정보를 더 얻고싶으면 평론가들의 의견중에 니가 선택하면 되는거
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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