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론가 씹새끼들 줄빠따 쳐야댐
김치영화라고 평점 존나 퍼줬네
영화가 막 나쁘다 이런건 아닌데 걸작니니 수작이니 급은 아님
3.5점 정도 그냥 보고넘어가는 수준
일단 필요없는 설정이나 연출이 많음
오프닝때 존나 쩔어줬던 힙합불경은 그뒤로 리듬감도 없이 그냥 뿌려댐. 예를 들면 송강호와 유아인의 입장따라 힙합불경처럼 빠른 진행으로 한캐릭터 진행에 써먹던가 해야하는데 \'그냥 한번해봄\'의 느낌으로 일관성 제로.
송강호가 맞은 새중전 어린년도 존나 필요없는데 쓸데없이 현명하니 뭐니 보여주고, 영화의 \'xx일째\'식의 진행도 굳이 그럴필요도 없게 흘러감. 영화가 1막2막 이런식의 진행도 아닌데..
영화가 전체적으로 일관성이 없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좆같은게
송강호의 행동이나 감정에 대한 개연성이나 공감인데
영화내에서만 보면 그냥 첫날 대리세웠다가 맘에 안든다고 천하의썅놈의 새끼취급을함 애지중지하던 아들새끼를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그걸 바쳐줄만한 이야기나 연출이 전무하고 엔딩가서 씨부리는걸로만 카바치려니까 엔딩에서 쥐어짜는데도 공감제로
그리고 엔딩에서 아주 씨발 어떨게든 쥐어짜볼려고 두 주인공부터 모든 조연에 아역까지 다 쳐굴리는데. 좀 극혐이였음
아역 너무 많이 나와서 나중에 몰입도 깨졌고
이영화는 진짜 주조연들 연기가 그나마 지탱해줬다고 생각함.
고증이나 분장 이런거 다 거르고도 깔게 너무 많음.
근데 이딴게 네이버 좆론가 평균 7점후반대 ㅡㅡ
송강호 행동부분 빼고 다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