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영화보았다..
오버더레인보우에 이은 국화꽃향기
보통 큰 사건이 1번인데
원작 소설이라그런지
2번이나 큰 사건을 만들어서
슬프게 만드는군
실제로 2009년의 장진영의 모습이 상상되면서
너무슬펐고
점점 한국영화 수작들을 보다보니
그렇게 미국영화와 그렇게 크게 수준차이가 심하다고는
생각할 수 없겟구나.. 싶음
물론 제작비나 그런걸 떠나서.. 비슷한 장르에서의 그런게...
보면 볼수록 너무나 안타까운 장진영...
예전 자료가 얼마 없는것 같에서 더 아쉬움..
막짤 예뻐라
내일은 소름을 봐야겟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