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이후 지가 제작과정에 관여할수 있는 범위가 늘어나게 됨 -> 지 입맛대로 뜯어고치려고만 함->결과물이 병신->꾸준하게 까임->마베는 일자무식이라 전혀 안고치려고만 함-> 거의 똑같은 결과만 양산
1편까진 스필버그가 컨트롤해줘서 그나마 나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