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2c62fe080&no=29bcc427b38377a16fb3dab004c86b6f6b6cb2befff220e0528f993bc8ae6808b387d31e1a0d5dc77c9b6f78b5d2b73dbeda5b27b4625c1e4de78728



자본은 최소화 + 스케일은 헐리우드 



이로써 생각해낸 영화임.



제목 :  deadpresident


줄거리 : 몇년도인지 알수 없는 핵전쟁 발발로 망해버린 세상.. 그리고 뿌연 연기와 기계가 굴러가는 소리가 들려오는 지하실에서 깨어난 5명..


 ' 이 곳은 어디인가 ' 서로를 알아가며 리셋된 기억을 되새겨 기억할려 노력하지만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5명 모두 공토를 뒹군듯하게 몸은 흙투성이다. 


곧 그들은 지하실에서 빠져나온다. 하지만 미로 같은 복도와 철창들, 그리고 방문들. 그리고 저멀리서 5명을 보고 채찍을 든채 뛰어오는 좀비들! 


그들은 좀비들을 피해 이곳을 피해 다른 방문으로 숨어든다. 하지만 그 방문에는 아무도 없었고, 투명 창문 너머로는 황무지에 구름한점 없는 노란하늘, 망해버린듯한 세상이 보인다.


그리고 자기들이 있는 곳이 , 어떠한 성 혹은 건물 이라는 걸 알게되고 이곳에서 빠져나갈려 하지만 너무 복잡하다. 좀비들은 많고, 이곳을 빠져나갈려는 길을 찾아야한다.


출구를 찾아 도망치기 시작하는 그들!





뭐 이러한 내용임 . 역시 난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