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부분도 조금 있음.
(intro )
You know what? 내이름을 알아? 모르겠지 당연히 내가 누군지도 말야
(vers1)
오늘도 나는 피프틴 카드를 들고, 신문지 배달을 하며 달콤한 잠에서 깨어나네.
rapper 가 되겠다는 그 마음가짐 하나는 확실해, what though so 내가 급식충?
그게 죄라면 나는 이씬에서는 Death penalty , my dad says 래퍼는 널렸고 널렸대
monday morning and tuseday at night 나는 유튜브에 들어가 래퍼들을 검색
시발 , 래퍼들이 보여주는 좆같은 flowing 내가 따라할수 없단 사실에 난 또 다시 blowing
다음날 난 또 학교를 가 , 급식시간만을 기다리네. 친구들은 나를 보며 좆까란듯이 엿을 날려
친구 없는 가엾은 새끼 , 난 사람들을 피해 수첩을 꺼내고 적었어 가사를.
내 랩을 감상한다면 나는 학교에서 이미 미친 개새끼였지. 하지만 school 에서 왕따를 당해도 애써 so cool 한척하는게 이미지 관리에 도움이 되었어
친구들은 우리집 열쇠를 빼앗아, 우리엄마출근할때면 항상 친구행세로 들어왔지.
오늘도 나는 냉장고에있던 간식들을 그녀석들한테 빼앗겼고, 모니터에 켜져있던 래퍼들의 live 영상 흔적을 보며 친구들은
우리집에서 내 바지를 벗겼고, 나를 구타했어.
huh 엄마한테 못말했어, 창피했어 그래서 respect 받자는 열정하나로만 적고 또 적었어, expect 를 할때 쯤이면 찾아온 시련과 역경
그리고 내 몸은 이미 상처투성이.
[HOOK]
난 내기분을 망칠려는 새끼들을 알아
우리집은 문제가 조금 있어
아니, 그게 나라면 내가 문제였겠지
난 내 몸을 망칠려는 새끼들을 알아
그새끼들 집안은 문제가 없어
아니, 그새끼한테는 문제가 있어
난 내기분을 망칠려는 새끼들을 알아
우리집은 문제가 조금 있어
아니, 그게 나라면 내가 문제였겠지
난 내몸을 망칠려는 새끼들을 알아
그새끼들 집안은 문제가 없어
아니, 그새끼한테는 문제가있어.
[Vers2]
난 오늘도 9mm 6gun 8 mm gun 을 잡고 싶다는 욕망으로 가득찼어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싶었지, 그때 내 손에는 폼이라도 내보자는 총알이 장전된 aka
그일이 있고 내가 만난 새끼들은 무서운 새끼들이였어.
자기들 집으로 초대하더니, 식칼을 꺼내들었지.
이제 안그러겠다는 결심도 못한채 난또 다시 겁을 내며 그새끼들 가랑이 사이를 기었어
꼬왔어, 그새끼들이 너무 . 내 주머니에 있던 작은수첩들은그새끼들한테 발각이 됬고
그새끼들이 내 수첩을 읽을때 나는 무릎을 꿇은채, 이상황이 끝나기만을 바랬어
하지만 내 생각은 달랐어. 미친개처럼 월월 짖어대더니 나를 구타하며 웃기 시작했고
다음날 학교에는 모든 소문이 퍼졌어. 선생님은 나를 웃음거리로 삼고 놀려왔고
내손에 쥔 연필을 더 꽉쥐어 부러지도록 힘을 줬지, 내가 아무리 발악을해봐도
그새끼들은 잘난 집안이야, 난 energy 를 갖고싶었지만 주변은 모두 enemies 였고
발악을 해볼려해도, 이건 어쩔수 없어. 시간은 째깍째깍 지나갔고
나는 이 long time 이 끝나기만을 바랬어, 바람은 나를 스쳐지나가며 나를 놀렸고
가을이 오면 낙엽도 나를 놀리듯 내 발밑을 스쳐지나갔지.
huh
[HOOK]
8년전 쓴 랩가사. ㅇㅇ 아주 약간 개사함
스쿨에서 쏘쿨하는척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