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만큼 매끄럽게 잘 빠지진 않았다
뚝뚝 끊겨있는 느낌
그래도 이 이야기에는 어쩔 수 없이
눈물이 나게 된다 ㅠ
정조 아역 얼굴만 봐도 왜케 눈물이 나냐
영조가 뒤주 부술 때도 눈물 줄줄
소지섭은 생각보다 잘 어울렸으며
마지막 부채춤씬은 통째로 들어냈어야 한다고 생각
뚝뚝 끊겨있는 느낌
그래도 이 이야기에는 어쩔 수 없이
눈물이 나게 된다 ㅠ
정조 아역 얼굴만 봐도 왜케 눈물이 나냐
영조가 뒤주 부술 때도 눈물 줄줄
소지섭은 생각보다 잘 어울렸으며
마지막 부채춤씬은 통째로 들어냈어야 한다고 생각
들어낸이냐 드러낸이냐
들어내다: 물건을 들어서 밖으로 옮기다
감사합니다 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