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2c62fe080&no=29bcc427b38377a16fb3dab004c86b6f6b6cb2befff220e0528f993bc8ae6808b387d31e1a095bc5719c6d7eb9d5df0671549bbb1d5719f58c298707f68027b562725567

기대한만큼 매끄럽게 잘 빠지진 않았다
뚝뚝 끊겨있는 느낌

그래도 이 이야기에는 어쩔 수 없이
눈물이 나게 된다 ㅠ

정조 아역 얼굴만 봐도 왜케 눈물이 나냐
영조가 뒤주 부술 때도 눈물 줄줄

소지섭은 생각보다 잘 어울렸으며
마지막 부채춤씬은 통째로 들어냈어야 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