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곱씹어 볼 수록 쩐다는 느낌을 주는게
고다르야말로 허세충들을 위한 감독이 아닌가싶다..

볼 당시엔 뮤슨 개소리야? 하는 심정이었는데
미술작품 보듯이 이미지들을 흘려가며 보면 되는것같음
현학적인 대사의 여운과 배우들의 아름다운 마스크를 즐기며

존나 대사 세로쓰기 해 놓은 것도
생각해보면 그런 의미인듯
기존 영화에서 대사의 역할을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