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기 직전에 저런 일탈해보면 좋겠다:.얼마나 자유로운가 얼마나 황홀한가~코 앞에 다가온 죽음이라도 함께 견딜고 버틸수 있는 친구가 잇기에 두려울게 하나도 없는것 그리고 인생은 한번만 사는 거기에 나는 그들의 마지막이 정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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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의 영화던가...?
어쨋든 좋은영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