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식인을 찾아볼수가없음..
좆목글 똥글 겨냥은 아니고 (이런건 어느갤러리나 있기에) 걍 까고 말해 영화에 대해 무지함.

영화란 자고로 종합예술이라 일컫는데 이 매체를 이해하려면 정치부터 철학 미술 역사 모든 방면에서 두루 지식이 있어야함. 허나 영갤은 이 중요한 부분을 제외, 요즘 개봉하는 영화들을 누가 옳고 그르나 말도 안되는 저울질을 하기 바쁨. 심지어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나누는 고집스런 꼰대도 서슴치 않음. 친구들 사이에서 예술영화를 강조하며 홍상수와 고다르를 찬양하며, 여기서 나오는 허세스러운 태도는 소위 말하는 \"영화부심\"으로 일컬어져 내가 너보다 더 많이 안다는 식의 태도로 남을 깎아내리고 우월감을 느끼려 애씀. 그리고 영갤의 대부분은 저런 종류의 사람들로 구성되어있음. 왓챠 영화수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역시나 당연하게도? 홍상수 고다르영화는 다 챙겨봄. 근데 물어보면 모름. 왜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