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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다섯해 인생 산 늙은이로서 말하는건데

얼굴 반반하고 키 큰 남자보다 진짜 꼬인 곳 없이 다정하고 과묵하고 진중한 남자 찾기 힘들다.

근데 저런 남자가 내 앞에 있다면 진짜 더럽게 못생겨도 반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