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빨리 해치우는 짐같은 느낌으로 진행됨ㅋㅋ결혼식장도 한층에 몇개씩 있어서 시간대 몰리면 ㄹㅇ 시장통ㅋㅋㅋㅋ 주례사나 그런거 의미있게 귀담아 듣는 분위기도 아니고 그냥 빨리 식끝내고 배나 채우러가자 개꿀ㅋㅋ 이런 느낌요즘 결혼식은 진짜 결혼의 의미 그런거 느끼고 진심으로 축하하고 그런 분위기는 없는거 같음 그냥 문화 자체가 그렇게 조성됨결혼도 패키지 장사로 전락한지 오래라 식장업체도 스드메? 이런걸로 비싸게 팔아쳐먹을 궁리만하고 있고ㅋㅋ 그냥 전체적으로 노답임
ㄹㅇ
ㅇㄱㄹㅇ
그냥 규모 큰 계모임 수준
ㄹㅇ 예식장에서 알바해봤는데 진짜 무슨 결혼 찍어내는 공장같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