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에 뱅기타고 어디 가는데 내 모든 흑역사랑 보물같은 기억들이 거기 잠들어있거든
근데 거기 또 가야 돼
그래서 가슴이 벌렁벌렁 콧김이 발씸발씸해

마음 편하게 갔다올 수 있는 영화 있냐
추천해죠

터미널 같은 거 말구